ABOUT

The After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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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fterStars

"별이 사라진 하늘 위에 인류는 새로운 신화를 만들었다."

"별이 사라진 하늘 위에 인류는 새로운 신화를 만들었다."

21세기 후반, 우주 쓰레기의 급격한 증가로 인간은 더 이상 밤하늘의 별을 관측할 수 없게 되었다.

이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닌, 하늘이라는 상징의 상실이었고 인간 정신의 근본적인 균열이었다.

21세기 후반, 우주 쓰레기의 급격한 증가로 인간은 더 이상 밤하늘의 별을 관측할 수 없게 되었다.

이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닌, 하늘이라는 상징의 상실이었고 인간 정신의 근본적인 균열이었다.

우주 쓰레기

상실

하늘

21세기

균열

『The AfterStars』는 이 상실 이후의 세계를 상상한 프로젝트다.

자연 별자리가 사라진 시대, 인간은 파편화된 인공물 위에서 새로운 별자리를 상상하기 시작했다.

그 별들은 과학이 아닌 상상과 감정으로 이어졌고, 우리는 그것을 ‘우주쓰레기 별자리(Debris Constellation)’라 부른다.

『The AfterStars』는 이 상실 이후의 세계를 상상한 프로젝트다.

자연 별자리가 사라진 시대, 인간은 파편화된 인공물 위에서 새로운 별자리를 상상하기 시작했다.

그 별들은 과학이 아닌 상상과 감정으로 이어졌고, 우리는 그것을 ‘우주쓰레기 별자리(Debris Constellation)’라 부른다.

상실

Debris

인공물

자연 별자리

상상

이후

상상

감정

우주쓰레기

이 프로젝트는 우주 쓰레기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잃어버린 별자리를 인간의 이야기와 신화로 다시 채워 넣는 시도이다.

환경 재난과 기억의 상실, 그리고 재창조의 상상력을 하나의 별자리로 아카이빙한다.

이 프로젝트는 우주 쓰레기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잃어버린 별자리를 인간의 이야기와 신화로 다시 채워 넣는 시도이다.

환경 재난과 기억의 상실, 그리고 재창조의 상상력을 하나의 별자리로 아카이빙한다.

잃어버린

환경 재난

상실

상상력

이야기

신화

Debris Report

Debris Report

Debris Report

지금 지구를 둘러싼 궤도에는 수십만 개의 파편이 떠다니고 있다. 이는 실패한 위성, 충돌 후 남은 잔해, 군사적 파괴 실험의 산물이다.

그 결과, 2095년 이후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별은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이 보고서는 ‘밤하늘 붕괴’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건과 그 영향력을 연도별로 정리한 자료이다.

지금 지구를 둘러싼 궤도에는 수십만 개의 파편이 떠다니고 있다. 이는 실패한 위성, 충돌 후 남은 잔해, 군사적 파괴 실험의 산물이다.

그 결과, 2095년 이후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별은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이 보고서는 ‘밤하늘 붕괴’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건과 그 영향력을 연도별로 정리한 자료이다.

1957

미·소·중의 우주 쓰레기 경쟁

냉전 시기부터 시작된 미·소 우주 경쟁과 1970년대 중국의 가세로 3국이 우주 물체를 대량 발사하며 우주 쓰레기 급증. 흩어진 파편은 궤도를 따라 순환하며 지속적 위험을 초래.

2007

중국의 ASAT(인공위성 요격무기) 실험

중국이 자국 기상 위성 ‘펑윈-1C’를 미사일로 파괴하며 약 3,000개 이상의 파편이 발생. 역사상 가장 파편 밀도가 높은 우주 쓰레기 구역이 형성되었고, 이 파편은 2013년 러시아 위성 BLITS와 충돌하며 2차 피해 유발.

2009

인공위성 충돌 사고

러시아 군용 위성 코스모스 2251호와 미국 통신 위성 이리듐 33호가 충돌, 1,800개 이상의 파편 발생. 역사상 최초 인공위성 충돌 기록.

2024

ISS 금속 파편 추락

미국 플로리다 가정집에 ISS 장비 일부 금속 파편이 추락, 플로리다 한 가정집의 지붕과 바닥 파손. 피해자는 아들이 맞을 뻔했다고 주장하며 NASA에 손해배상 소송 제기.

2026

스타십 발사에 따른 생태계 피해 누적

스타십 연이은 폭발과 파편 낙하로 텍사스 보카치카 및 멕시코만 연안 생태계 파괴. 특히 멸종위기 켐프각시바다거북의 부화 실패 우려 제기.

2036

ASCEND 프로젝트

EU가 탄소중립·데이터 주권 확보를 위해 시작한 ASCEND 프로젝트를 통해 우주 데이터센터 블록 13개를 배치. 2043년 케슬러 신드롬으로 2050년까지 계획 무산. 최초 배치된 13개만 생존 기록.

2040

스타링크 2세대 완성으로 전 지구 통신망 구축

수천 개 저궤도 위성이 띄워져 지구 전역 초고속 통신망 완성. 이 통신망은 정보화 시대 정점과 인류 연결의 상징이 되었으나, 과도한 연결이 훗날 케슬러 증후군 씨앗이 됨.

2043

LEO-7 궤도 붕괴 사고

민간 통신위성 ‘AETHER-LINK 47’과 군사 정찰위성 ‘KH-99’이 고장 상태에서 시속 38,000km로 충돌하며 3,200개 이상의 우주 쓰레기를 만들어낸 인류 최초의 대규모 연쇄 충돌 사고. 케슬러 증후군 발생 기록.

2045

스타링크 2세대 가동 이후 발생한 최초의 민간 피해를 입힌 우주잔해 추락 사고

캘리포니아 인근 해안 마을에 스타링크 2세대 위성 잔해가 대기권 재진입 후 추락하며, 추락한 파편 중 하나가 주택가를 덮쳐 건물 붕괴와 화재를 일으키고 최초로 민간인이 부상을 입은 중대 피해 사건.

2053

궤도 정화 작전 – 드래그 돛 확산

케슬러 신드롬 이후 파편으로 마비된 위성 시스템을 정화하기 위해 드래그 돛 기술 도입. 단순하지만 효과적으로 우주 쓰레기를 궤도 밖으로 이동시키며 우주 질서 회복의 유일한 수단으로 기록.

2055

인공위성 자가 폭발로 인한 우주쓰레기 자가증식

인류가 우주로 쏘아 올린 인공위성과 잔해가 점점 증가하면서, 2055년경부터는 잔해가 자체적으로 폭발하며 새로운 파편을 무한히 생성. ‘우주쓰레기 자가증식’ 현상 시작 기록.

2056

ISS 회피기동 실패로 인한 국제우주정거장 붕괴

러시아-중국 공동위성 파편이 지구 저궤도로 유입되어 ISS가 회피기동에 실패. 4시간에 걸쳐 선체가 분해되며 대원 전원 탈출 실패, 정거장은 ‘무덤처럼’ 지구 궤도를 떠돌다 대기권에서 해체. 인류 최초의 집단 사망 사고로 기록.

How

the New Constellations

Were Born?

How

the New Constellations

Were Born?

How

the New Constellations

Were Born?

2095년의 하늘은 더 이상 신화를 비추지 않는다. 인공위성 파편의 반사광이 퍼지며 밝기 3등급 이하의 별은 사라졌고, 눈에 보이는 건 밝은 별 몇 개와 우주 쓰레기뿐이다.

끊겨버린 옛 별자리 대신, 인류는 남은 빛과 잔해를 이어 새로운 12개의 인공 별자리를 그려 넣었다.

2095년의 하늘은 더 이상 신화를 비추지 않는다. 인공위성 파편의 반사광이 퍼지며 밝기 3등급 이하의 별은 사라졌고, 눈에 보이는 건 밝은 별 몇 개와 우주 쓰레기뿐이다.

끊겨버린 옛 별자리 대신, 인류는 남은 빛과 잔해를 이어 새로운 12개의 인공 별자리를 그려 넣었다.

NEW ZODIAC

Gladius Divisio

Serpens Circuitus

Concha Clausa

Caridea Fragilis

Umbra Noctua

Medusa Pelagia

Velum Astrale

Pinus Conexus

Umbra Noctua

Medusa Pelagia

Velum Astrale

Pinus Conex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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