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KY WE LOST
The SKY WE LOST
The SKY WE LOST
『THE ATERTSTARS』는 이러한 미래 인간의 상상력과
회복 본능을 담은 시각적 신화다.
이곳은 잃어버린 하늘 위에 다시 떠오른, 우리만의 별자리 기록이다.
『THE ATERTSTARS』는 이러한 미래 인간의 상상력과
회복 본능을 담은 시각적 신화다.
이곳은 잃어버린 하늘 위에 다시 떠오른, 우리만의 별자리 기록이다.
별자리
회복
신화
잃어버린
2095년, 지구 궤도는 끊임없이 떠다니는 금속 파편으로 가득하다.
빛공해와 함께 궤도 오염은 인간이 밤하늘을 보는 유일한 방법마저 빼앗았다.
2095년, 지구 궤도는 끊임없이 떠다니는 금속 파편으로 가득하다.
빛공해와 함께 궤도 오염은 인간이 밤하늘을 보는 유일한 방법마저 빼앗았다.
2095년
끊임없이
밤하늘
파편
궤도
오염
빼앗았다
빛공해
유일한
우리는 오래전 신화를 잃었다. 북두칠성, 오리온, 전갈자리…
그 모든 별의 이야기는 더 이상 눈으로 확인할 수 없고, 기억 속에만 존재한다.
우리는 오래전 신화를 잃었다. 북두칠성, 오리온, 전갈자리…
그 모든 별의 이야기는 더 이상 눈으로 확인할 수 없고, 기억 속에만 존재한다.
기억
별
신화
우리
존재
잃었다
오리온
이야기
눈
그렇기에 인류는 ‘다시’ 하늘을 상상하기 시작했다.
관측되지 않는 별 대신, 우주 쓰레기 궤도를 따라 점을 잇고,
그 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 인공 별자리를 만들었다.
그렇기에 인류는 ‘다시’ 하늘을 상상하기 시작했다.
관측되지 않는 별 대신, 우주 쓰레기 궤도를 따라 점을 잇고,
그 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 인공 별자리를 만들었다.
별
상상
인류
별자리
새로운
점
우주
인공
쓰레기
"하늘은 사라졌고, 우리는 신화를 복원하기 시작했다."
"하늘은 사라졌고, 우리는 신화를 복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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